妄想館 - top page


 

[recent comment : 2013/05/15]
스팸은 진정 기미를 보이지 않고, 혹시나 싶어서 Draco Anti-Spam 플러그인을 적용해 봅니다.

[comment : 2013/01/03]
스팸 코멘트를 견디지 못하고 블로그에 영어환자 플러그인을 적용.

[comment : 2009/09/03]
블로그 버전 업데이트. 텍스트큐브 1.7.6 : Staccato에서 텍스트큐브 1.7.8 : Con moto로 올립니다.

[comment : 2009/08/31]
원 세상에. 이 홈페이지가 해킹을 당했습니다! 금방 복구하기는 했지만요.

[comment : 2009/06/16]
OpenID 사용을 개시하면서 위임을 위해 인덱스 파일 헤더에 구문 삽입. 이건 뭐랄까 저하고만 상관 있는 얘기네요.

[comment : 2009/05/31]
지금까지는 불여우에서 타이틀이 제대로 안 보였는데, <meta> 태그로 "charset=euc-kr"을 넣어서 고쳤습니다. 진작 했어야 하는 건데 말이지요.

[comment : 2008/12/06]
moniwiki1.1.1에서 1.1.2로 올립니다.

[comment : 2008/11/20]
블로그 버전 업데이트. 텍스트큐브 1.7.3 : Risoluto에서 텍스트큐브 1.7.6 : Staccato로 올립니다.

[comment : 2008/10/27]
9000hit돌파. 브라우저만 닫았다가 들어오면 카운트가 올라가니까 좀 뻥튀기가 되는 것은 사실...이지만 적어도 관리자 접속은 카운트가 안 되고 있습니다. 이런 식이면 연내로 10000hit가 아슬아슬하겠습니다요.

[comment : 2008/10/21]
아이리스 카운터 들어가는 부분을 좀 바꿨습니다(겉보기는 똑같지만요). 제대로 작동할 지 모르겠네요.
참고로 카운터 이미지를 클릭하면 통계정보가 뜹니다.
[postscript : 2008/10/21]
아예 카운터를 갈아치웠습니다. http://navyism.com/n@log analyzer v5.0.7입니다. 이거 쓸 만 한듯.

[comment : 2008/10/16]
top page와 예전에 만들어서 하드 구석에 박아 둔 역사란을 합칩니다. 읽어보는 사람이 있는 지는 모르지만... 뭐, 자기만족 아니겠어요, 자기만족.
[postscript : 2008/10/16]
이유는 모르겠지만 불여우에선 아래쪽 일부가 잘리네요. 익스플로러로 보면 다 나오고...
원인을 모르겠으니 일단은 이대로 올립니다. 것 참.
[postscript 2 : 2008/10/16]
고쳤습니다 :) 엉터리로 쓰던 <P> 태그를 제대로 고치니까 다 나오네요.
바쁜 사람 공부시키는 브라우저 불여우 너 이자식 화이팅!

[comment : 2008/07/16]
블로그 버전 업데이트. 텍스트큐브 1.5.4 : Fermata에서 텍스트큐브 1.7.3 : Risoluto로 올립니다.

[comment : 2008/05/31]
어느새 8000hit을 넘겼네요. 아마 5월 1일이었던 듯. 감사합니다 :) 근 2년 걸렸지만...;

[comment : 2008/05/28]
도메인 추가. http://www.scrapheap.pe.kr/로 접속 가능합니다!

[comment : 2008/03/03]
문을 엽니다. 오에카키는 언제 수정했는지 모르겠군요. 아무튼 망상관 Phase 3 - ScrapHeap의 일곱 번째 홈페이지에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 :)

[comment : homepage name]
7th Home : 망상관 Phase 3


[comment : 2008/02/22]
카와이북 수정 완료.

[comment : 2008/02/18]
리뉴얼 들어갔습니다. 임시로 문을 닫습니다.

[comment : 2008/02/16]
블로그 버전 업데이트. 태터툴즈 1.1.0.2 : Friends태터툴즈 1.1.3 : Transition을 거쳐 텍스트큐브 1.5.4 : Fermata로 올립니다.

[comment : 2006/12/21]
(사실은 이틀 전에 한 거지만) 태터툴즈1.0.6 에서 1.1.0.2로 올립니다.

[comment : 2006/11/07]
링크 두 개 정리. 언제 할 일을 지금 하나요...

[comment : 2006/06/18]
이유는 모르겠지만 태터툴즈 업데이트 이후로 스팸은 잠잠(카와이북은 그대로지만요). 그래도 새 버전이 나와서 태터툴즈1.0.6버전으로 올립니다. 스킨 수정은 언제 한대...
[postscript : 2006/06/18]
7000hit 감사드립니다 :)

[comment : 2006/06/12]
태터툴즈 업데이트. 0.93(현재)-Classic RC3-1.0.5 순서로 갑니다. 업데이트로 인해 스킨은 일단 기본 스킨으로 변경됩니다... 이후에 스팸 대책을 강구해보도록 하지요.
[postscript : 2006/06/12]
아아.. 엉뚱한 실수로 날려먹음. Classic OR 설치-백업파일로 복구-1.0.5 순서로 변경.
[postscript 2 : 2006/06/12]
favicon을 추가했습니다.
[postscript 3 : 2006/06/12]
moniwiki를 설치했습니다.

[comment : 2005/01/27]
오에카키 게시판 사이즈 제한을 바꿨습니다. 세로가 두 배 길어집니다. 하지만 가로는...역시 곤란하군요.

[comment : 2005/01/22]
BTool 설치했습니다. 괜히 처음에 뺐나 싶기도 합니다...마는, ActiveX Control이라서 그런지 불여우에선 안됩니다. 낭패군요, 이거.

[comment : 2004/12/07]
링크 하나 추가합니다.

[comment : 2004/12/04]
그냥 대충대충 엽니다- ;)

[comment : homepage name]
6th Home : 망상관 Phase 2 & '작은 세계'


[history : 2004/12/02]
여섯 번째 임시대문

[history : 2004/11/09]
다섯 번째 임시대문

[history : 2004/11/07]
네 번째 임시대문

[history : 2004/11/05]
세 번째 임시대문

[history : 2004/10/31]
두 번째 임시대문

[history : 2004/10/26]
갈아엎다. 첫 번째 임시대문.

[comment : 2004/10/19]
불여우에서 CLASS가 안 먹히는 이유를 발견. 클래스명이 너무 짧아서였습니다. =_=;; 이게 말이나 되는건가?
[postscript : 2004/10/19]
됐다! 다 됐다! 이제 불여우를 써도 대충 제대로 보입니다. 근데 뭔가 농락당한 기분이군요... =_=;

[comment : 2004/09/10]
뭐어.. 원래 의도했던 대로 통합의 길을 걷고 있습니다. 글에 그림에 거의 다 블로그로 돌릴 작정이라서요. 문제는 찾아서 보기 편하겠느냐... 하는 것.

[comment : 2004/09/08]
아무래도 아이리스 글을 TT로 다 옮기는 건 삽질성이 너무 강해보여서 그냥 백업만 해 둠. 뭐 몇 개는 다시 올릴 생각이예요. 이유는 모르겠지만 조금 아쉽군요.
그렇긴 한데 아이리스nX와 블로그는 글을 올릴때 무게감이 다르달까... 그런 느낌이 좀 듭니다. 시시콜콜한 것까지 대충대충 쓰기는 조금 곤란하달까 하는 느낌.

[history : 2004/09/07]
태터 툴즈 설치. 아이리스 nX 폐쇄

[comment : 2004/09/07]
Tatter Tools를 설치했습니다. 태터 툴즈는 PHP와 MySQL을 사용하는 블로그 툴(과 몇가지 더)입니다. 그리고 아이리스 nX는 사라집니다(이로 인해 왼쪽 메뉴의 아이리스 nX가 태터 블로그로 바뀝니다). 데이터는 다 옮겨 놓을 생각입니다만... 아무튼 즐거운 블로깅을 해 봅시다-

[comment : 2004/09/05]
BGM 꺼진 상태를 디폴트로 바꿨습니다. 이제는 버튼을 눌러야 켜집니다. 로딩이 빨라지는지 한 번 보자구요.

[comment : 2004/08/11]
'기타 글들' 에 업데이트 하나. 정확히 한달이라니 이 무슨 몰상식한 경우인가요. 부지런해져야 되는데.

[comment : 2004/07/11]
'기타 글들' 에 업데이트 하나. 허허;

[comment : 2004/07/07]
역시 '기타 글들' 에 업데이트 있습니다. 부지런한 새에는 이끼가 끼지 않는다!

[comment : 2004/07/05]
creatures의 '기타 글들' 에 업데이트 있습니다. 굳은 머리로 뭘 하려니 괴롭군요.

[comment : 2004/04/27]
creatures에 뭔가가 추가되었습니다. 하지만 내용은 없어요. :(

[comment : 2004/04/24]
링크가 하나 늘었습니다. 신규라기보단 복구지만.
[postscript : 2004/04/24]
프레임 구조에 꽤나 큰 손질. 어차피 보기에는 똑같지만... 프레임 수는 팍 줄었습니다. 과연 로딩 속도는 빨라질까요?

그리고, 드디어 오에카키 게시판이 메뉴에 추가되었습니다. 예전에 달았다 내팽개쳐둔 덕에 옛날 그림이 꽤 있군요. 부디 많이 그려주시길... ;ㅁ;

[comment : 2004/04/13]
그림 하나 업. creatures에 있습니다. 음... 근데 이게 그림 맞나;

[comment : 2004/04/12]
예전에 깎은 오이 몇 개를 찾아서 올려놨습니다. 2001년하고, 2002년쪽에 시간 순서대로... 시간 남는 분들은 찾아서 보세요;

[comment : 2004/04/08]
오이 하나 업. 많이 그리고 싶군요.
그리고...물론 제 홈페이지 방명록이 '전선에서의 편지' 처럼 된 건 제가 압니다만, 보고 가는 사람 있으면 글 좀 써주세요. ;ㅁ;
[postscript : 2004/04/08]
음... 대문 그림에도 링크를 걸었습니다. 그림을 클릭해도 들어올 수 있다는 뜻. 혹시 그림만 클릭해보고 안들어가진다고 간 사람 있었으면 어쩌지? ;;

[history : 2004/04/05]
개장. 공사중 딱지 붙은 곳 하나.

[comment : 2004/04/05]
구질구질하게 긴 연휴를 틈타, 그다지 좋지 못한 몸땡이를 부여잡고, 오픈. 쇠뿔도 단김에 빼랬다고, 만들어놓고 질릴 때까지 보다가 여는 일은 그만 둘 생각이라는군요... 남 이야기하듯 하기는.

어쨌거나, 다시 열었습니다. 우후후. -ㅁ-;
잘 놀다 가세요, 여기는 ScrapHeap의 다섯 번째 홈페이지, 망상관입니다.

[history : homepage name]
5th Home : 망상관 & '작은 세계'


[history : 2004/04/03]
두 번째 임시대문. CGI 스타일수정 완료.

[comment : 2004/04/03]
리뉴얼은 해도 이 코멘트는 승계하기로 결정했습니다. :D
이래서야 별로 새로운 느낌이 안 나면 어쩌나 걱정이군요...?
그렇다고는 해도 이런거 쓸 시간에 오픈이나 하면 좋으련만.
[postscript : 2004/04/03]
줄간격 늘려봄. 이 역시 너무 쉽군요;

[history : 2004/03/21]
뒤엎다. 첫 임시대문

[comment : 2004/03/13]
요즘 살아있는 메뉴는 단 두개 : 아이리스 nX와 카와이북.
으음. 할 말 없네요. 역시 무엇이라도 만들고 싶은, 그런 기분.

[history : 2004]
빨리도 다음 해. 계정 연장한 것 말고는 2003년에 도대체 무엇을 했나?

[comment : 2003/11/08]
링크란 수정했습니다. 추가는 없지만...

[comment : 2003/10/15]
또 오랫만의 업데이트. 사실 업데이트라고 할 수도 없음.

[comment : 2003/07/17]
정말 오랫만에 작은 세계에 글 올림. 그래봤자 전에 썼던 거 좀 손 본거 뿐이지만요. BGM이 켜져있는 것을 디폴트로 변경.

[comment : 2003/07/16]
그냥 작은 일이라도 뭔가를 계속 쓰기로 했어요. 별로 대단한 일도 아니고...
이 한마디 쓰는 데 일곱 달이나 걸린 거군요. 결국은.
잘 부탁해요. 거기 보고 있는 당신이란 존재가 아직도 있을지는 모르겠지만.

[history : 2003]
어물어물 하다가 맞아버렸음. 무기력한 한 해(?)

[comment : 2002/12/23]
주로 업데이트되는 곳은 '작은 세계' 입니다. 뭐, 그쪽도 그리 부지런하다고는 할 수 없지만... 그나저나 빌어먹을 크리스마스가 다가오고 있는가.

[comment : 2002/12/19]
어쩌다보니 한달에 한번씩 붙는 코멘트, 폐가에 육박한 이곳의 현실. 오호라, 이게 뭐 하는 짓인고.

[history : 2002/11/19]
개장

[history : homepage name]
4th Home : 몽상가 & '작은 세계'


[history : 2002/10/22]
개장하자고 결심. 결국 못 함

[comment : 2002/10/21]
이 페이지를 만들고 있는 동안에도 아직 문은 열지 못했군요. 게으름에 통탄할 일입니다. 그렇지만 지금 보고 계신 이 시점을 기준으로 잡는다면야, 결국 열리기는 열렸지요? ScrapHeap의 네 번째 홈페이지, '夢想家 - 꿈의 집'에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. 그냥 집이라는 뜻으로 '家'자를 썼는데, 생각해보니 원래의 '몽상가'라는 단어도 '家'자를 쓰더군요. 어쩔 수 없이 부제를 붙이게 되었습니다. 그렇고 그런 게 인생이라던가요(?)

어서 열어야만 한다는 강박관념과 현실에서의 철저한 게으름의 모순 속에서도 끝끝내 여는 데 성공했습니다(어이, 어이. 자랑이 아니잖나). 막상 별로 길게 쓸 말도 없군요. 그럼 구경 잘 하시길. :)

[history : 2002/09/30]
인덱스 완성

[history : 2002/07/06]
대문 교체. 리뉴얼은 연기

[history : 2002/06/02]
뒤엎음

[history : 2002/04/13]
링크 +2, 죽은 링크 하나.

[history : 2002/04/03]
축전 받았습니다

[history : 2002/03/30]
2000hit thanks. :)

[history : 2002/02/27]
축전 받았습니다

[history : 2002/02/25]
링크 한곳 추가

[history : 2002/02/11]
팀 '靑空=Yen-e KOREA' 의 배너 부착

[history : 2002/02/10]
리뉴얼 완료, 개장

[history : homepage name]
3rd Home : Steel wing


[history : 2002/02/06]
리뉴얼한답시고 싹 지워버리다

[history : 2002/01/19]
링크 두곳 추가

[history : 2002/01/12]
링크 한곳 추가

[history : 2002/01/10]
'날개의 꿈'에 BGM 추가

[history : 2002/01/05]
프리스타일 철거, 아이리스 nX 설치

[history : 2002]
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. :)

[history : 2001/12/25]
크리스마스. 카드 한 장 수령.

[history : 2001/12/23]
chilled factor 두 번째 챕터 끝냈습니다.

[history : 2001/12/16]
고철더미 메뉴 재설계.

[history : 2001/12/10]
chilled factor, 첫 챕터 끝냈습니다.

[history : 2001/12/07]
처음으로 축전 받았습니다. 기념할만한 날이군요!

[history : 2001/12/04]
오에카키 깔았습니다. 이로서 일단 안 열리는곳은 없군요.
말하자면 완전개장일까요?

[history : 2001/12/03]
'고철더미' 개장(게으르긴)
링크, 업데이트 다시 열었습니다.

[history : 2001/11/13]
다시 열었습니다. '날개의 꿈' 개장
카와이북 설치

[history : homepage name]
2nd Home : The dream of the "Wing" & Scrapile


[history : 2001/08/27]
타이틀을 바꿨습니다.

[history : 2001/07/31]
갈아엎었습니다. 우울한 하루.

[history : 2001/07/10]
제멋대로 이사 끝~

[history : 2001/06/28]
이사 스타트. x-y.net으로요.

[history : 2001/06/13]
드디어 소설란에 하나 올렸습니다.

[history : 2001/06/07]
HTML 두번째 올라갔습니다.

[history : 2001/06/02]
마이너 업데이트를 여기저기. 찾아보세요. ^^
내부 구문 정리도 약간 했습니다.

[history : 2001/06/01]
링크란이 생겼습니다. 링크 3개

[history : 2001/05/26]
눈 딱 감고 pics 란에 지금까지 깎은 오이 업

[history : 2001/05/26]
틀은 완전 완성. 이제 계정 옮기기와 컨텐츠 확보가 목표입니다.

[history : 2001/05/25]
일단 기본 틀은 완성. 임시개장.

[history : homepage name]
1st Home : Scrapile of Scrapheap


[history : 2001/05/23]
우하단 일단 마무리. 임시로 네띠앙의 방명록과 게시판 설치

[history : 2001/05/19]
우하단 거의 완성(게으르긴).

[history : 2001/04/13]
홈 만들겠다는 결심을 하다.

[history : 2001]

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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